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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오프라인 점포에서 근무할 인재를 찾는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인턴사원과 슈퍼마켓(익스프레스) 경력 및 인턴사원을 신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대형마트는 280명 내외, 슈퍼마켓은 150명을 뽑는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의 주요업무는 상품 품질관리와 진열, 발주 및 재고관리, 고객 응대 등이다. 영업관리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문 학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 또는 2022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형마트 신입 공개채용 일정은 오는 12일까지 원서접수 마감 후 서류전형을 거쳐 6월 중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전형은 100% 자기소개서로만 평가를 진행하며, 국가 보훈 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 우대한다.
합격자 명단은 6월 내 발표할 예정이며 7월부터 인턴십 근무를 시작한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9월까지 인턴십 기간을 거친 후 최종 업무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이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선발된 인턴사원에 대해 높은 수준의 정규직 전환률을 예상했다. 최종 합격자들에게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권역 별 수요에 따라 근무지를 배치할 예정이다.
신윤섭 홈플러스 조직운영팀장은 "현장 경영 강화를 위해 이번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유통업에 관심 있고 열정 가득한 청년들의 채용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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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