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토트넘이 노리는 센터백 요슈코 그바르디올가 러브콜을 받고 있다./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토트넘이 노리는 센터백 요슈코 그바르디올가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5일 영국의 컷오프사이드 등에 따르면 그바르디올 영입에 프리미어리그 3개 구단 토트넘, 첼시, 맨유 등이 관심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그바르디올은 지난 시즌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세 어린 나이에다 신장 185cm에 발도 빨라 앞으로 더 성장할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그바르디올의 수비 덕분에 소속팀 라이프치히는 지난 시즌 37실점만 기록했다.


그바르디올을 영입하는데 관건은 이적료다. 라이프치히는 아직 그의 계약 기간이 4년 남은 상태에서 아직 대체자를 구하지 못한 만큼 그를 쉽게 내주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이적료도 최소 6000만파운드(약 940억원) 이상부터 시작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