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젠셀


의약품 제조업체 바이젠셀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2거래일 연속 강세다.

9일 오전 9시32분 바이젠셀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11.87%) 오른 1만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바이젠셀에 대해 전날부터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권리락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등이 없어진 상황으로 구주주와 새 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시초 거래가를 일정 기준에 따라 인위적으로 떨어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