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잘생긴 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스승님 생신파티에 참여한 송승헌. /사진=송승헌 인스타그램


배우 송승헌이 잘생긴 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송승헌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사대부속중학교 1학년 때 담임이신 임ㅇㅇ 선생님과 함께! 생신날~ with 반장"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엄지를 치켜든 채 과거 학창시절 스승 그리고 반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학교를 졸업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돈독한 사제지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특히 만 45세라고 하기에는 세월을 빗겨간 듯한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누리 꾼은 "정말 잘생겼네" "30년 전 선생님의 생신에 함께한다는 게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승헌은 앞서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기작인 영화 '히든 페이스'의 대본을 리딩하는 모습을 올렸다. 영화 '히든 페이스'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