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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이예림은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블루스' 마지막 회의 눈. 엉엉엉엉엉"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예림은 한참 운 듯 퉁퉁 부은 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지난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식을 올린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와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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