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가 중국과 미국 필러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9분 바이오플러스는 전거래일 대비 1150원(4.26%) 상승한 2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정현규 바이오플러스 대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올해 중국 하이난성에서 HA 필러를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르면 이달 하이난성에서 품목허가가 날 전망이며 올 하반기부터는 중국 매출이 본격 발생할 것"이라며 "연내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제약사 등 협력사를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