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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초대 금융감독원장인 이복현 금감원장이 20일 서울 중구 명동1가 은행연합회에서 국책은행을 제외한 17개 은행과 취임 이후 첫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복현 금감원장을 포함해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이원덕 우리은행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권준학 NH농협은행장,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안감찬 BNK부산은행장, 최홍영 BNK경남은행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서한국 JB전북은행장, 박우혁 제주은행장,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윤호영 카카오뱅크 행장, 홍민택 토스뱅크 행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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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