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는 21일 오전 10시 14분 전거래일 대비 200원(1.67%)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에이프로


에이프로가 133억 규모 2차전지 활성화 장비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0시 14분 에이프로는 전거래일 대비 200원(1.67%)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0년 설립된 에이프로는 전력 변환, 회로 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활성화 공정 핵심 장비 납품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다.

이날 에이프로는 자동차전지 제조·판매 업체인 HLI Green Power와 133억3323만원 규모의 2차전지 활성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21.67%에 해당하는 규모다. 판매·공급 지역은 인도네시아로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2023년 4월 1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