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Deison Technology Park)에 건설한 신규 공장에 대한 준공검사 후 입주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후 1시23분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300원(2.97%)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VGXI는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신규 공장은 DNA 및 RNA 의약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라스미드 DNA 대규모 생산시설로 지어졌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신규 공장은 mRNA(메신저 리보핵산) 원액 생산도 가능해 고객사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첨단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