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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가 오는 7월 13일 펼쳐지는 '팀 K리그 대 토트넘' 경기와 7월 16일 '토트넘 대 세비야 FC' 경기에 참여할 에스코트 키즈를 선발한다.
22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에서는 팀 K리그 대 토트넘, 토트넘 대 세비야 각 경기당 22명씩 총 44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에스코트 키즈는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함께 입장하는 어린이다. 선발된 키즈는 해당 경기 관람은 물론, 손흥민을 포함한 글로벌 프로 축구 선수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만 6세에서 만 10세 사이의 어린이가 대상으로 쿠팡 와우 멤버십 가입 회원에 한해 오는 30일까지 지원 할 수 있다. 다음달 4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토트넘과 함께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모두 쿠팡플레이를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실시간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소식은 쿠팡플레이 앱 내 '쿠팡플레이 시리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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