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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이 동물의약품 사업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자연포레'를 출시하며 신사업에 진출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2일 오전 9시21분 애드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350원(5.43%) 오른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드바이오텍은 인체용 식품 원료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와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난황단백질(IgY, 항체)을 공급해왔다. 지난해부터는 미래성장동력사업의 일환으로 식의약사업본부를 신설, 신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진행하기도 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자연포레'의 제품 라인업은 IgY를 함유한 여성갱년기용 제품인 '닥터퀸즈밸런스', 갱년기 여성 체지방분해 제품인 '갱스타슬림', 남성갱년기용 제품인 '닥터킹스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인 '셀링큐스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총 4종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기반으로 애드바이오텍이 주력 사업으로 진행해왔던 IgY 동물용 경구용 약품에서 인체용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기업 성장에 날개를 달 예정이다.
애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자연포레' 브랜드 출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회사의 매출 증대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며 "'자연포레'의 디지털 믹스 마케팅과 TV광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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