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반등 하루만에 2400 밑으로 떨어졌다.
22일 오전 11시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11포인트(1.50%) 내린 2372.82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뉴욕증시의 강세에 힘입어8.18포인트(0.34%) 오른 2417.11에 출발했다. 하지만 장중 빠르게 상승 폭이 둔화됐고 이후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전환했다.
개인은 395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62억원, 210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판매업체(3.26%) 가정용품(0.68%) 사무용전자제품(0.64%)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52포인트(1.99%) 하락한 762.7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143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47억원, 432억원을 순매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