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액면분할로 거래가 정지됐던 현대사료가 거래재개 둘째날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23일 오전 9시35분 현대사료는 전거래일 대비 4300원(12.23%) 상승한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만5650원까디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21일 현대사료는 보통주에 대한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전일 현대사료의 시초가는 액면가 100원이 적용된 2만7050원으로 변경됐다.
앞서 현대사료는 지난 7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까지 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정지사유는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