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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25일 오전, 이지아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막스마라(Max Mara)' 2023 리조트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지아는 자카드 니트 로고 디테일의 블랙 컬러 후드 스웨터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숏팬츠에 라피아 소재 미니 사이즈 마린백을 매치한 럭셔리 캐주얼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지아는 눈부시게 흰 피부와 세련된 도시적 아우라로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지아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가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오전, 이지아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막스마라(Max Mara)' 2023 리조트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지아는 자카드 니트 로고 디테일의 블랙 컬러 후드 스웨터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숏팬츠에 라피아 소재 미니 사이즈 마린백을 매치한 럭셔리 캐주얼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지아는 눈부시게 흰 피부와 세련된 도시적 아우라로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지아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가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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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