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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부러질 것 같은 몸매를 드러냈다.
정호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촬영한 스튜디오와 netflixqueue의 계정을 함께 태그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파란색 큰 배경에 노란색 틀 배경있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해 마치 하늘에 떠있는 별과 같은 느낌을 준다. 그는 머리를 풀고 검은색 비키니 상의에 청치마 갈색 롱부츠를 코디해 섹시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풍겼다. 부러질 듯 얇은 팔과 종아리와 같은 허벅지 두께는 그의 깡마른 모습을 실감케했다.
정호연은 지난해 9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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