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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가 최근 전세계에서 확산중인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에 나선다.
휴마시스는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 판별을 위한 분자진단키트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숭이두창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50분 이내에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제품 개발이 목표며 개발 후에는 원숭이두창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유럽에 우선 론칭할 계획이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 경험 이력을 바탕으로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및 상용화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높은 품질의 제품을 출시해 원숭이두창의 글로벌 확산을 저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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