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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난청 치료 줄기세포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후 1시21분 대웅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1만500원(6.23%) 상승한 1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전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청각재활연구소(이하 연세대 청각재활연구소)와 난청치료제 개발을 위한 줄기세포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
연세대 청각재활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전주기적 청각 연구소로 난청 진단, 치료 및 연구에 특화됐다. 나노입자로 자극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형태의 난청치료제로 손상된 유모세포를 치료하는 비임상 연구를 진행해 2024년 임상1상 시험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임상 1상 시료 제작을 위한 편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의 세포은행(MCB) 구축에 협업하게 된다. 대웅제약은 편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의 배양과 MCB 구축 등 난청 치료제 임상 1상 시료 제작을 위한 초기단계 확립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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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