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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조인성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마스크 광고를 촬영 중인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 앞에서 조용히 마스크를 벗자 조인성의 그림 같은 맨 얼굴이 나와 모두를 감탄하게 한다.
조인성은 노란 카라티에 면바지를 입고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모델 출신 배우답게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1981년 생인 조인성은 올해 42세가 됐다. 그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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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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