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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가 국내 기업 최초로 P2E 게임 메인넷 '비빗' 구축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일 오전 10시42분 드래곤플라이는 전 거래일 대비 90원(5.71%) 오른 1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1세대 FPS(1인칭 슈팅) 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는 이미 완료된 메인넷 구축 이후 P2E 게임의 선도주자로 나서며 공격적인 횡보를 보이고 있다. P2E 게임의 필수적인 요소를 만들며 독립적인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고 있는 드래곤플라이는 자회사인 디에프체인의 '인피니티 마켓' 키우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피니티 마켓은 올해 국내 최대 거래량을 가진 NFT 1위 브랜드인 '메타콩즈'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IP를 활용한 PFP(프로필을 위한 그림) 발행사업과 콘텐츠 개발을 시작해 P2E 게임 '픽셀그라운드'의 첫 PFP를 완판킨 바 있다. 이후 '메타콩즈 플레이(가칭)'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공격적인 사업 다변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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