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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이 이차전지 생산시설 투자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16분 후성은 전거래일 대비 300원(1.73%) 상승한 1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지난 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이차전지 전해질(LiPF6) 생산시설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1060억5396만6000원으로 지난해 말 기준자기자본 대비 37.41%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2023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고객 수요 대응, 효과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력 검증 및 교두보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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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