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도쿄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바비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도쿄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바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쟁이"라는 말 옆에 해골 이모티콘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는 노란색 머리를 하고 마스크를 쓴 채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 손에는 빨간색 매니큐어를 하고 다른 한 손에는 검은색 매니큐어를 해 바비만의 힙한 느낌을 줬다. 이어 같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상의를 올려 얼굴을 가린 특이한 포즈로 오묘한 느낌을 풍겼다.

바비는 지난해 8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약속했다"며 "그리고 또 9월에 아버지가 된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후 지난해 9월에 득남해 아버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