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코리아가 오는 14일부터 8월7일까지 대구와 부산, 대전에서 '투 온 투어' 행사를 연다. /사진=폴스타코리아


폴스타코리아가 오는 14일부터 8월7일까지 대구와 부산, 대전에서 '투 온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7일 폴스타코리아에 따르면 '투 온 투어'는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세단'으로 입증된 폴스타2의 매력과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


복합단지와 쇼핑몰, 아웃렛, 전시회 등 잠재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지난 4월에는 서울과 경기도, 제주에서 약 100만명의 고객을 만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투 온 투어는 이달 14~17일까지 대구 신세계백화점을 시작으로 같은달 23~31일까지는 부산 밀락더마켓, 8월4~7일은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서 진행한다.


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의 유통 접점이 없는 도시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폴스타2 전시와 함께 시승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시승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시승도 지원한다. 시승은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시승 완료 고객에게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폴스타 에코백도 준다.


이밖에 투 온 투어 팝업 부스는 차에 집중할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100% 재사용 가능한 소재로 설계, 2030년까지 완전한 기후 중립 자동차 개발을 선언한 폴스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담아냄과 동시에 디자인적인 우수함까지 실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