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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트와이스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트와이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더 발전할 미래를 확신하며 재계약에 합의했다"며 "트와이스가 글로벌 정상 걸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멤버 정연·모모·사나·채영 등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원 재계약을 자축했다. 이들은 트와이스 단체샷이나 기념 케이크 등을 올리며 "9와이스"라고 기뻐했다.
K-POP 대표 걸그룹으로 활약해온 트와이스의 기존 전속계약은 올가을 만료 예정이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트와이스는 돈독하고 끈끈한 의리를 다시 한번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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