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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11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인김에 비맞으며 살 짜 쿵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야외에서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채은정은 넥 라인에 반짝이는 장식이 박힌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커다란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쿨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화이트 의상을 입고 매끈한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 후, 2007년 엔젤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했다. 지난 6월 13년 만에 새 EP '위후후후'를 발매했다.
지난 11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인김에 비맞으며 살 짜 쿵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야외에서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채은정은 넥 라인에 반짝이는 장식이 박힌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커다란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쿨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화이트 의상을 입고 매끈한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 후, 2007년 엔젤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했다. 지난 6월 13년 만에 새 EP '위후후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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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