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14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전거래일 보다 4원 하락한 1304.11원에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가 이어진 가운데 최근 유로화 하락에 따른 기술적 되돌림이 이어지면서 반등하자 소폭 하락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약보합권 달러 등을 고려할 때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