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2원 오른 131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미 노동부에 따르면 6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9.1%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8.8%를 상회했으며 1981년 이후 4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3% 상승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달러가 재차 강세를 보이면서 1310원대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