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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직각 어깨를 드러냈다.
다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레드 카펫이 깔린 계단에 앉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메탈릭한 소재의 블랙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다현은 '두부'란 별명에 걸맞은 새하얀 피부의 직각 어깨와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그녀는 기존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성숙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현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8월 26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다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레드 카펫이 깔린 계단에 앉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메탈릭한 소재의 블랙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다현은 '두부'란 별명에 걸맞은 새하얀 피부의 직각 어깨와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그녀는 기존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성숙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현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8월 26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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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