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요부위에 보톡스를 맞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사진은 지난달 체코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중인 호날두. /사진=로이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행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긴박한 상황에서 그가 중요부위에 보톡스를 맞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가 보톡스 주사를 맞는 부위는 얼굴뿐만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르카는 또 다른 스페인 매체 라 라손을 인용해 "그는 최근 성기에 보톡스를 맞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보톡스는 성기를 두꺼워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이어 "바늘이 필요하지 않고 많은 포르노 배우들이 성기를 더 크게 보이게 하려고 받는 시술"이라며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많은 누리꾼들은 "믿지 않는다" "몸에 안 좋아 콜라도 안마시는데 보톡스를 맞겠냐"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