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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이 레깅스 등을 판매하는 애슬레저(운동+여가) 브랜드 안다르의 기업공개(IPO) 추진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14분 에코마케팅은 전거래일 대비 1350원(8.63%) 상승한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코마케팅은 상장 대표 주관사 미래에셋증권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후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최근 신애련 전 대표 등 안다르 이전 경영진들의 지분 전체 매각으로 기존 경영진에 의한 오너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며 "이로써 보다 탄력적인 IPO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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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