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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4일 호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풀메했고 셀카가 아련함"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
개된 사진 속 그는 이목구비를 강조한 풀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알렉스는 "왜 아련한건데."라 물었고, 호란은 "그러게 말입니다"라 답했다. 그러자 알렉스는 "댓글도 아련해...."라며 말을 마쳤다. 한 지인은 "고기 드시고 싶으시구나"라 예상했고, 호란은 "이거다!"라며 아련함의 이유를 찾았다.
호란은 지난 2004년 알렉스, 클래지와 함께 혼성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 기타리스트 이준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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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