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국제교육개발NGO(비정부기구) 사단법인 '온해피'와 손잡고 카드 사용 시 일정액이 기부되는 '온해피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온해피 하나카드'는 카드 사용금액의 일정액을 하나카드에서 기금출연해 '온해피'를 통해 빈곤층의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출시됐다.

카드혜택으로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0.5% 하나머니 적립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쿠팡, 위메프 등 결제 시 월단위 합산 사용금액 10만원당 5000하나머니 적립(월 1만원 한도) ▲통신요금, 대중교통, 택시,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결제 시 월단위 합산 사용금액 10만원당 5000하나머니 적립(월 1만원 한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8000원, 국내외겸용 1만원이다.


하나카드 제휴사업부 담당자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NGO 온해피와 함께 국내외 소외 아동들의 교육지원사업에 기여하고자 해당 제휴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NGO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과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