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7개월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 7개월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un piece concer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한 성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과 이를 감상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인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만큼 작품 휴식기를 맞아 해외 성당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JTBC 드라마 '구경이'를 통해 약 4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