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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자매 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영원히 내꺼♥ #엄마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엄마 서정희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정희는 화이트 롱 원피스에 베이지 루즈핏 재킷을 매치하고 캡 모자와 하이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서동주는 파스텔톤 크롭 재킷과 앞트임 스커트 세트를 입고 아이보리 숄더백을 착용해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늘씬한 두 모녀는 자매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 서동주는 최근 오네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영원히 내꺼♥ #엄마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엄마 서정희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정희는 화이트 롱 원피스에 베이지 루즈핏 재킷을 매치하고 캡 모자와 하이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서동주는 파스텔톤 크롭 재킷과 앞트임 스커트 세트를 입고 아이보리 숄더백을 착용해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늘씬한 두 모녀는 자매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 서동주는 최근 오네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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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