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애플이 올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14 시리즈의 모든 모델에 6기가바이트(GB) 램이 탑재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8일 정보통신(IT) 전문 매체 애플인사이더와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아이폰14 시리즈는 일반·프로 라인업 모두 6GB 램이 탑재되고 일반 모델은 저전력 모바일 D램(LPDDR) 4X가 적용된다. 다만 프로 모델에는 속도가 더 빠른 LPDDR5가 사용된다.
아이폰14 시리즈는 스마트폰 두뇌에 해당하는 프로세서(AP)에는 차별을 둔다. 아이폰 14 프로 시리즈에는 애플의 새로운 AP인 A16 바이오닉칩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다.
아이폰14와 아이폰14 맥스에는 A15 바이오닉 칩이 지원된다. A15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3과 최근 애플이 선보인 보급형 아이폰SE 3세대에 탑재된 칩이다.
아이폰14 시리즈부터는 '미니' 모델이 사라지고 아이폰14(6.1인치)와 아이폰14맥스(6.7인치) 아이폰14프로(6.1인치) 아이폰14프로맥스(6.7인치) 등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