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반도체 설계자산(IP) 전문 기업 칩스앤미디어가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을 달성하면서 강세다.
28일 오후 2시3분 칩스앤미디어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4.42%) 오른 1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칩스앤미디어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1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86.6%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556.1%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471.1% 성장했다.
칩스앤미디어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제품화한 차세대 비디오 표준에 대한 수요가 꾸준해 올해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에서 서버용 GPU 솔루션 개발에 칩스앤미디어 IP를 탑재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어 데이터센터 서버(Server)향 산업용 라이선스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