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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7.2원 내린 1296.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 속에 달러 약세, 외국인 증시자금 유입, 역외 위안화 강세까지 이어지며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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