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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열전]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전략적 경영관리를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그는 건전성과 수익성 등 주요 재무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행장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시장 동향 대응을 통해 중·장기 손익 관리와 위험 요인에 대응했다.
특히 권 행장은 디지털 금융 전환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NH농협금융의 대표 플랫폼인 '올원뱅크'의 구현으로 고객 수 767만명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말과 비교해 180만명이 증가한 수준이다.
올원뱅크는 생활 속 금융 니즈 기반의 서비스를 간편하고 빠르게 제공하고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 개선으로 고객 경험을 제고하고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올원뱅크와 함께 계열사 간 제휴를 통해 범농협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권준학 행장은 'NH자산플러스(+)' 기반으로 마이데이터 시장에도 조기 선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 적합성 심사 통과로 위상을 제고했다. 'NH자산+'와 '마이데이터'의 상호 시너지 창출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외에 연말정산 컨설팅, 내 차 관리 등 고객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범농협 통합 결제 플랫폼 'NH 페이'의 이용 고객은 400만명을 돌파했다. 전년동기대비 누적 회원은 33.1% 증가했으며 이용 금액은 29.4% 늘었다. 계좌 결제 서비스 제공과 개인화된 맞춤 생활·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권 행장은 '디지털 휴먼' 본사업 추진으로 인공지능(AI) 기술 내재화와 사업 적용을 확대했다. 이 디지털 휴먼은 신탁상품을 판매할 때 은행원을 보조해 고객에게 상품을 안내한다. NH농협은행은 AI행원으로 '정이든'과 '이로운'을 내세우고 있다.
또 NH농협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공항공사 간편 탑승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분증 없이 바이오 인증만으로 간편 탑승 서비스를 지원하고 원스톱 공항 서비스 이용을 위해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권 행장은 디지털자산 시장참여를 위한 커스터디사도 출범시켰다. 커스터디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나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수탁 서비스를 말한다. NH농협은행은 커스터디 전문 기업인 카르도(Cardo)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했다.
NH농협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수를 도입한 맞춤형 상품 'NH농식품그린성장론'을 내놓은 가운데 출시 1년 만에 여신 잔액 2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은행권 최초 정부 주관 ESG 캠페인 참여 기업에 우대 금리를 제공 하는 'NH친환경기업우대론'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출시 8개월 만에 여신 잔액 2조원을 돌파했다. 여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녹색금융 을 확대한 결과 그린뉴딜 추진실적은 2조6000억원으로 연간 목표액인 1조30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권 행장은 특화점포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도입해 2020년 서울 소재 4개소에서 2021년 전국 기반 26개소로 확대했다.
NH농협은행은 코로나19 사태 등 위기에도 글로벌 사업을 위한 채널을 확대했다. 지난해 12월 북경지점 본인가를 포함해 영국 런던사무소 설립(2021년 8월), 홍콩지점 최종 인가(2021년 4월), 시드니지점 예비 인가(2021년 3월) 등을 완료했다.
권준학 행장은 진심과 온정이 담긴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첨단(기술·데이터)을 융합하는 차별화된 디지털전환 추진을 통해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뱅크'로 나아간다는 복안이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전략적 경영관리를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그는 건전성과 수익성 등 주요 재무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행장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시장 동향 대응을 통해 중·장기 손익 관리와 위험 요인에 대응했다.
특히 권 행장은 디지털 금융 전환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NH농협금융의 대표 플랫폼인 '올원뱅크'의 구현으로 고객 수 767만명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말과 비교해 180만명이 증가한 수준이다.
올원뱅크는 생활 속 금융 니즈 기반의 서비스를 간편하고 빠르게 제공하고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 개선으로 고객 경험을 제고하고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올원뱅크와 함께 계열사 간 제휴를 통해 범농협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권준학 행장은 'NH자산플러스(+)' 기반으로 마이데이터 시장에도 조기 선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 적합성 심사 통과로 위상을 제고했다. 'NH자산+'와 '마이데이터'의 상호 시너지 창출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외에 연말정산 컨설팅, 내 차 관리 등 고객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범농협 통합 결제 플랫폼 'NH 페이'의 이용 고객은 400만명을 돌파했다. 전년동기대비 누적 회원은 33.1% 증가했으며 이용 금액은 29.4% 늘었다. 계좌 결제 서비스 제공과 개인화된 맞춤 생활·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권 행장은 '디지털 휴먼' 본사업 추진으로 인공지능(AI) 기술 내재화와 사업 적용을 확대했다. 이 디지털 휴먼은 신탁상품을 판매할 때 은행원을 보조해 고객에게 상품을 안내한다. NH농협은행은 AI행원으로 '정이든'과 '이로운'을 내세우고 있다.
또 NH농협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공항공사 간편 탑승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분증 없이 바이오 인증만으로 간편 탑승 서비스를 지원하고 원스톱 공항 서비스 이용을 위해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권 행장은 디지털자산 시장참여를 위한 커스터디사도 출범시켰다. 커스터디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나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수탁 서비스를 말한다. NH농협은행은 커스터디 전문 기업인 카르도(Cardo)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했다.
NH농협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수를 도입한 맞춤형 상품 'NH농식품그린성장론'을 내놓은 가운데 출시 1년 만에 여신 잔액 2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은행권 최초 정부 주관 ESG 캠페인 참여 기업에 우대 금리를 제공 하는 'NH친환경기업우대론'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출시 8개월 만에 여신 잔액 2조원을 돌파했다. 여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녹색금융 을 확대한 결과 그린뉴딜 추진실적은 2조6000억원으로 연간 목표액인 1조30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권 행장은 특화점포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도입해 2020년 서울 소재 4개소에서 2021년 전국 기반 26개소로 확대했다.
NH농협은행은 코로나19 사태 등 위기에도 글로벌 사업을 위한 채널을 확대했다. 지난해 12월 북경지점 본인가를 포함해 영국 런던사무소 설립(2021년 8월), 홍콩지점 최종 인가(2021년 4월), 시드니지점 예비 인가(2021년 3월) 등을 완료했다.
권준학 행장은 진심과 온정이 담긴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첨단(기술·데이터)을 융합하는 차별화된 디지털전환 추진을 통해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뱅크'로 나아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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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