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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오는 19일까지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를 대상으로 '우리가게 셀프 클린 UP'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사업에 참여하는 업소는 매일 2회 이상 소독, 손소독제 및 손세정제 상시 비치,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시간을 정해 소독·청소·환기 등 4가지 방역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지정업소엔 표지판 및 손 세정제 등의 방역물품이 지원되며, 업소 주도형 자율적 방역수칙 준수로 이용객의 불안감이 해소되어 위생업소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대욱 상주시 보건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업소 주도형 자율적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업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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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