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정보와 혜택을 알려주는 플랫폼 '라방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한카드 '라방 플러스'는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의 판매 상품, 방송 일정, 혜택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편성표 방식으로 보여준다. 신한카드 사내 벤처로 시작해 분사한 첫 번째 회사 '씨브이쓰리'가 기술 개발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라방 플러스'를 통해 신한카드 고객은 여러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심 있는 방송에 대해 사전 알림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앱테크(앱+재테크)' 개념을 도입해 방송 사전 알림을 신청할 경우 1마이신한포인트, 시청 시 5마이신한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라방 플러스'는 신한플레이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라방 플러스' 론칭 외에도 업계 처음으로 라이브 커머스에 진출했다. 가전 브랜드 '다이슨'의 경우 신한카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최단 기간 내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등 라이브 커머스 대표 성공 사례를 만들기도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자체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제작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타깃 고객군을 발굴, 이 고객군을 대상으로 시청과 구매를 유도하는 등 기존 상품 광고 대비 낮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