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가 2022년 2분기 매출액 3184억원, 영업손실 161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CGV. /사진=뉴시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흥행 영화 등장 등으로 CJ CGV의 적자 폭이 줄었다.

CJ CGV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전년동기대비 71.77% 감소한 16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97% 증가한 3184억원이다. 당기순손실은 28.55% 감소한 7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