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T가 최근 제기되고 있는 미디어지니와 스카이TV 통합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김영진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복수채널사용사업자(MPP)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준비 중"이라며 "미디어지니와 스카이TV 통합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문제에 대해 "앞으로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진원 기자
안녕하세요 양진원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