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프리드라이프가 수도권, 강원 지역에 발생한 수해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당시 피해 후원금으로 1억원을 쾌척한 바 있다.
이번 성금은 프리드라이프 사회공헌 브랜드 '늘 희망' 적립금을 통해 마련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도권, 강원지역의 주택·상가 침수 및 산사태 등 피해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늘 희망은 프리드라이프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이다. 신규 계약건수에 따라 프리드라이프가 일정 금액을 적립해 사회적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한다.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상부상조에서 태동한 상조 본연의 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희망을 전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