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블랙핑크의 선공개 싱글 '핑크 베놈'(Pink Venom)의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억뷰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0시14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2800원(4.80%) 오른 6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블랙핑크의 선공개 싱글 '핑크 베놈'이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뷰에 도달했다. 도달 시간은 29시간35분으로 올해 공개된 뮤직비디오 중 1위다.


이혜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정규앨범 발매와 타이틀 공개는 다음달 16일 예정됐다"며 "현재 선주문량은 150만장 수준이지만 예약판매기간을 고려하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 상반기 확인된 이익체력을 바탕으로 향후 12개월 선행 실적 가시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