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회사원은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회사원은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3일 방송된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서장훈은 김숙·곽정은·한혜진·주우재에게 "내 연인이 사회생활에서 절대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은?"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성 동료랑 밤새서 일하는 거?"라고 답했고 곽정은은 "일하는 것도 안 돼?"라고 반문했다. 한혜진은 "밤에 해야 돼? 꼭?"이라고 말하며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

곽정은은 "나는 천만다행인 게 같이 야근하는 팀이 다 여자였다"며 "근데 가끔 출장을…"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출장을 꼭 가야 돼? 회사원은 안 만나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