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2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2022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는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교보생명,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캐피탈, 금융결제원, 은행연합회, 손해보험협회 등 대형 금융사와 금융기관들이 총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