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제주 여행 중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비가 추리닝을 입고 맛집에 갔다가 거부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24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서 충격적으로 맛있게 먹은"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가 제주도에서 방문한 한 레스토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스테이크, 파스타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군침을 자아낸다.


아이비는 "최근 먹은 음식 중에 제일 맛있어서 잊혀지지가 않네"라며 "정보도 제대로 안 보고… 창피하지만… 추리닝 입고 갔다 일명 뺀찌 먹어서 차에서 급하게 옷 갈아입었지만 ㅋㅋ 드레스코드 참고하고 가세요"라고 설명했다.

아이비는 지난 13일, 14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단독 콘서트 '2022 아이비 콘서트 : NEXT PAGE(넥스트 페이지)'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