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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뉴욕 데이트설이 제기됐다.
29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가 커플티를 입고 있는 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뷔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은 곰돌이 푸 캐릭터가 그려진 의상을 입고 마스크를 낀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뷔와 제니의 '투샷'이 공개된 건 이번이 4번째다. 지난 5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지난 23일에는 대기실에서 스태프에게 스타일링을 받는 뷔를 제니가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듯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25일에는 고급 아파트 복도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미국으로 출국을 하자 "'블랙핑크'는 지난 24일 경기도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정규 2집 타이틀곡 뮤비 촬영을 마친 뒤 25일 미국에 출국했다"며 "미국에서 'MTV VMAs' 무대와 정규 2집 프로모션을 위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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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