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신작 'P의 거짓' 기대감 속에 연일 강세다.

29일 오전 9시33분 네오위즈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11.61%) 오른 3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는 개발중인 'P의 거짓'이 '게임스컴 어워드 2022'에서 한국 게임사 최초로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P의 거짓'은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과 '최고의 롤플레잉 게임'에 선정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전야제였던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가장 기대되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선정에 이은 수상으로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3관왕을 기록했다.


최지원 네오위즈 'P의 거짓' 프로듀서는 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감당하지 못할 관심과 사랑을 주셔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라는 팬들의 뜨거운 채찍질이라 생각한다"며 "현재 70% 정도 개발이 완료됐고 출시는 내년 여름을 넘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의 거짓'은 고전 동화 '피노키오'를 성인 취향의 잔혹극으로 각색한 '소울라이크'(프롬 소프트웨어의 '다크 소울'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게임) 장르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