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수신상품 금리를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신상품 금리 인상으로 거치식예금과 적립식예금 금리는 최대 0.25%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거치식예금은 ▲정기예금 ▲마니마니정기예금 ▲ISA전용정기예금 ▲BNK주거래우대정기예금 ▲함께100년 연금예금이며 적립식예금은 ▲정기적금 ▲상호부금 ▲상조적금 ▲마니마니자유적금 ▲행복DREAM적금 등이다.

최명희 마케팅추진부장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신속하게 수신상품 금리를 올렸다"며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은행 수신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많은 고객과 지역민들이 BNK경남은행 수신상품 가입을 통해 자산을 늘려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