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령이 참가할 수 있는 올림픽데이런 행사가 오는 10월16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사진=올림픽데이런 홈페이지


국내 유일의 공식 올림픽 행사인 '올림픽데이런'이 개최된다.

'올림픽데이런'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올림픽 행사로 올해는 오는 10월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올림픽데이런'은 평화를 위한 움직임(#moveforpeace)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에서 진행하는 올림픽 운동 중 하나다.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 마라톤(5㎞·10㎞) 대회와 함께 ▲올림픽 스포츠 종목 체험 ▲가상현실(VR) 체험이 가능한 스포츠 버스 ▲올림픽 스타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 ▲팀코리아 NFT(대체 불가 토큰) 체험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 등이 진행된다.


전 연령대가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행사 공식사이트와 러너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 50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3000원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올림픽데이런' 공식 노스페이스 티셔츠와 타투 스티커, 스포츠 짐 색, 오륜기 스포츠 롱삭스 등 기념품이 포함된 '올림픽데이런 키트'를 증정한다.

마라톤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IOC 위원장과 대한체육회장 명의의 참가확인서가 수여된다. 또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 노스페이스, 네이버, 오클리, CJ제일제당, BBQ, 폴메이드, 롯데홈쇼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선물 증정과 이벤트가 열린다.


자세한 대회 정보는 '올림픽데이런' 공식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